‘강시’ 안재현이 젓가락 대신 사용한 막대기의 정체
“殭屍” 安宰賢代替筷子的長桿,真實身分是??
연기자 안재현이 ‘신서유기’에서 사용된 젓가락의 정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出演者安宰賢在新西遊記中長筷子的來歷在網友間引發話題
앞서 안재현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5’에서 국수 토핑 복불복을 진행했습니다.
早前,安宰賢在上週21日播出的tvN”新西遊記5” 麵條配料福不福遊戲進行時
이때 멤버들은 모두 귀신 복장을 하고 있었는데요. 강시로 변신한 안재현은 특성상 두 팔이 뻣뻣한 상태로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全員們都穿著妖怪服裝進行遊戲,化身為殭屍的安宰賢的特點是,必須透過僵硬的兩手臂吃飯
하지만 안재현은 이날을 위해 특별한 제품을 구입했는데요. 자막에서는 ‘길이 연장 포크’라고 나왔습니다.
但是安宰賢,為了這天特地買了道具
字幕出現”可以伸長的叉子”
그런데 이 ‘포크’, 알고보니 포크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휴대용 효자손이었죠.
結果根據了解,這個”叉子”,其實不是叉子,實際上是攜帶用抓背器
네티즌들은 뜻밖의 효자손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인데요. 안재현의 엉뚱함 덕분에 더 유쾌해졌네요.
網友們聽聞是抓背器後紛紛忍俊不住
安宰賢出乎意料的表現,也帶給大家歡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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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ispatch.co.kr/1534535?fbclid=IwAR2NL86vdEk6qU279CAwM0VVBUfTgC1NdaXq6EUK4xK3eGj9zSz_VU7dKHg